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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다 = 일이많다(X) / 놀 시간이 없다(O)​ 



내 자리 냥냥이. 

고양이 덕후는 어딜가나 냥냥이들과 함께 한답니다. 

다이소에서 천원 주고 산 이어폰 홀더인데 요즘 안판다. 


빡침정화를 위해 점심시간마다 항상 도산공원에 산책을 나온다.

회사에 있는 9시간(정규)동안 점심시간 1시간. 

나의 행복과 자유가 보장되는 소중한 9분의 1. 



벤치에 벌러덩 누워 팟캐스트 들으면서 눈감고 햇살 느끼고 있을 때가 업무시간 중 가장 행복하다. 내 소중한 9분의 1.


매일 도산공원에 산책 나오며 느끼는건데 공원은 복지가 아니라 필수다. 

누울자리 앉을자리도 꼭 필요하고. 

그래서 공원을 많이 지어야 한다. 나무도 많이 심어야 하고. 공원예찬! >_<



압구정에서 본 조치원 복숭아. 

학교 뒷편에 복숭아 나무가 있어서 5월 6월만 되면 하얗게 도화만개한다. 

요즘은 얼마나 바꼈으려나. 갑자기 학교 가고 싶다. 

조치원이 촌스럽고 좋은데. 세종시로 바뀐 조프리카 조베리아 조치봉.



가끔 압구정로데오 거리 골목도 산책함.



치즈콰트로와퍼 세일할 때마다 사먹음. 

칼로리가 어마어마하기에 전날 적게 먹고 점심 적게 먹은 날 '치콰퍼 먹어야지' 하고 계획을 세움. 

뭐먹을지 미리 정해놓으면 퇴근하기까지가 즐거워짐. 내몸에 기름이 들어와 하앜하앜



운동 가는길에 마주하는 멍멍이. 너무 반가워해서 부담스럽다. ​



남자친구가 옆에 있었지만 잘생긴 사람을 찾아보려 매의 눈을 시전. 갈수록 얼빠가 되어가는 것 같음.



로이킴과 목소리가 비슷하던 청년. 



귀엽다. 



이쾌대전. 

그림도 잘그리고 로맨틱함. 좋은 그림 남겨 자손들에게 명예와 부도 주셨다. 

이름도 쾌대! 마음에 든다. 나중에 아들 낳으면 저런 이름 짓고 싶음. 



노량진 함박 스테이크. 돈 없는데 고기 썰고 싶을 때 가면 좋음. 



커피나무 케이크. 



가지 천원어치. 

예쁘다. 가지 정말 좋아하는데 요즘 가지가 싸고 맛있어서 도시락 쌀 맛이 남.




무슨 검사인지 아무튼 검사 했는데 저렇게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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