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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베스 다큐 요리인류에 나온 코카서스 지방을 보고 반함. 그루지아 다녀온 지인이 별로 재미없는 나라라고 해서 아오안 하고 있었는데 버킷리스트에 넣어야 겠음. 


추운곳은 죽어라 싫어하긴 하지만 설산과 마을이 넘나 아름다움. 소설 속에 나오는 듯한 중세유럽 분위기 + 설산의 신성함을 느끼게 하는 고산지대. 마치 던 모로 같음. 필카 디카 삼각대 그리고 핫팩 두둑하게 챙겨서 가고싶다. 


다큐에서 조지아 산간 사람들이 고기먹으려고 멧돼지를 잡는 장면이 나옴. 우리는 고기가 먹고싶으면 마트에 가는데 이사람들은 직접 도축을 한다고 ㅋㅋㅋㅋㅋ 훈자여행 했을 때, 식당에서 피자를 주문했는데 치즈를 만들어야 하니 3일만 기다리라고 함. 



http://georgia.travel/

그루지아 관광청 홈피.


항공 사이트 돌려보니 인천 - 트빌리시 아스타나, S7, 러시아항공, 동방항공, 남방항공, 카타르 항공등이 운항, 가격은 90-150만원. 가장 싼 날짜로 찾으면 70만원에도 가능. 하지만 악명높은 러시아와 중국항공의 무자비한 경유시간 때문에 적게는 15시간, 길게는 30시간 까지 걸리는게 문제. 




▼ 아르메니아. 왕좌의 게임의 후유증이 아직 가시지 않은 상태에서 보고 잇노라니 웨스테로스 배경은 영국이 아니라 여긴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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