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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스러운 연출에는 두 가지 스타일이 있는데, 병맛이거나 오그라들거나. 그 후자에 가깝다는 느낌을 받음.


주로 호모포비아들을 보면  '게이와 레즈비언'의 통속적인 그 이미지 때문에 편견과 거부감을 가지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캐릭터를 조금 뺐더라면 보기에 부담없지 않았을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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