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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요일 저녁. 서울극장에서 봄. 


2. 실화를 바탕으로 했지만, 좋아하는 영화 스타일은 전혀 아니다. 신파적인 연출로 눈물 쥐어짜는 가족영화. 영화보면서 애통하게 우는건 싫어 ㅠㅠㅠ 근데 눈물이 나 ㅠㅠㅠ


3. 가장 기억나는 건 아버지와 딸 (장녀)의 관계였다. 대기업에 취직했다고 좋아하는 아버지를 보면서 아파도 참고 견뎠다는 딸과, 그런줄도 모르고 딸을 보며 만족했던 아버지가 자신이 딸을 죽음으로 내몬 사람이라고 자책하는 모습이 너무 가슴 아프게 다가왔다. 아아 아버지의 마음. 


4. 엔딩크레딧 제작두레 명단에 건희책임져, 건희개새끼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회사측 변호사는 이서현하고 느낌이 닮았는데 나만 그래 느꼈는지 모르겠다. 


6. 람보르기니가 10억 넘는지 이제 알았음. 아파트 보다 비싼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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