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ORITA

블로그 이미지
_미믜

Article Category

+ (418)
간거잘앙 (133)
잘앙아님 (101)
본거잘앙 (163)

Recent Comment

1

고산지대에 자리잡은 볼리비아의 수도 라파스와

배낭여행자들이 꿈꾸는 제1의 장소 우유니사막. 

볼리비아는 단순히 가고 싶다가 아니라, 

몇 년 후 내가 여기 서 있을 듯한 강한 확신이 드는 곳임. 







2

미국도 싫고 대도시도 싫어서 세계1의 도시라 거만하게 떠들어대도 관심 없었는데. 

여행이 좋다 페이스북 보면서 알게된 맨하튼 헨지. 

일년에 딱 2번만 볼 수 있다고 하여 경험 욕구 상승. 

나의 운을 시험해보고 싶다. 

 




3

요르단 페트라. 

여긴 뭐 말할 것도 없음. 

많은 게임과 만화등에서 모티브가 될 만큼 신비로운 곳. 

근데 요르단엔 사기꾼들이 그렇게 판을 친다는데. 

왠지 직접 가보면 인도의 타지마할 같은 정신없는 분위기가 겹쳐지지 않을까 한다.





4

터키 파묵칼레의 온천. 

이전에 많은 사진들에선 하얀 석회온천만 봤었는데, 이런 온천이 있는지 몰랐다. 

터키는 가봤지만 이스탄불에서 술만 퍼먹느라 파묵칼레는 못가봐서. 

담에 터키에 간다면 꼭 방문해보리. 

저기 저 빨간팬티 아저씨처럼 수영할꺼다.






5

악마의 목구멍이라 불리는 아르헨티나의 이과수 폭포. 

아르헨티나에서 보는 모습이 더욱 아름답다고 한다. 

악마의 목구멍이란 별명 답게 인간이 범접할 수 없는 자연의 웅장함.

멋있긴 한데 태종대 갔을 때 처럼 머리카락 날리고 바람소리에 물소리에 정신 없을 것 같음. 

그래도 난 어쨌든 아르헨을 갈 거니까. 우선은 찜. 




'간거잘앙 > 자기합리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첫 해외여행  (0) 2014.02.05
실크로드 노선도  (0) 2014.01.03
류시화, 길 위에서의 생각 중  (0) 2013.11.12
탁피디의 여행수다 중  (0) 2013.09.17
김찬삼 선생님  (0) 2013.08.16
영혼의 기술_롤프포츠  (0) 2013.07.12
여행이좋다 페이스북 찜뽕  (0) 2013.06.18
안전하게 여행하는 법  (0) 2013.05.31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 50  (0) 2013.05.18
다시 여행준비중  (0) 2012.03.02
여행과 관광의 차이  (0) 2011.09.11
Trackback 0 and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