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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감독이 데이빗보위찡의 아들이라고 함. 


2. 날탈타고 고고학삽질하고 약초채집이나 낚시나 하면서 하루종일 맵 유랑에 시간을 쏟곤 했는데, 그 때 느꼈던 와우 배경의 웅장함과 벅참을 영화에서 접해서 좋았음. 


3. 그리핀 대가리는 큰데 하체가 짧똥해서 폴짝폴짝 뛰어다니며 오크 썰때 귀여웠음. 


4. 낚시하다 카메라 잡힌 멀록 짱귀여움. 아옼옼옼옼


5. 과거 와우저라 추억에 잠기며 즐겁게 봤지만 너무 잘라먹어서 내용전개 뜬금없고 편집도 졸라튐. 


6. 집에갈 땐 법사의 포탈소환이 간절했음. 


7. 이별 후 멘붕엔 와우만한 약이 없음. 일단 시작하면 잠도 안자고 밥도 안먹고 개폐인됨. 


8. 와우하고 싶다 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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