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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암에 걸렸다. 주변에 병력이 있는 사람이 없어서인지 익숙하지만 어색한 병이다. 

 

암.


너무 무거운 단어다. 진짜 단어가 너무 무거워. 

미음 받침이 추 같아 밑으로 쭈루룩 가라앉을것만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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