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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동안 택배아저씨와 집에 있네없네 씨름을 하다가 결국 택배 예약을 취소하고 이틀 전, 택배사를 옮겨 드디어 트루프렌드로 택배를 보낼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어제 트루프렌드에서 전화가 왔다. 모르는 번호라 받을까 말까 망설였는데. 내가 보낸 물건 너무 잘 받았다고. 감사하다고 트루프렌드에서 전화주신거심. 보낸다고 한지 2주정도 지나고 보낸거라 늦어져서 죄송했는데 너무 좋아하셔서 나까지도 더 감사하고 기분 좋았다. 옷 상태도 너무 좋다면서, 그리고 내가 함께 써서 보낸 편지에 감동했다면서 너무 좋아하셨다.

우리가 보낸 물건들이 정말 필요한 사람들에게 크게 도움이 되고 잘 쓰였으면 한다. 나중에 아이들이 직접 옷을 입은 예쁜 모습도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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