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ORITA

블로그 이미지
_미믜

Article Category

+ (441)
간거잘앙 (132)
잘앙아님 (123)
본거잘앙 (164)

Recent Comment

점심먹고 산책. 압구정 광림교회. 

조용해서 일광욕 하기 좋음. 



아깽이. 



고속터미널 지하상가. 오예 나밖에 없음. ​



연남동 아꼬메르. 파라과이 음식점. 

친구 결혼식이 다가와서 오랜만에들 만남. 

여기 뱅쇼 진짜 강추. 

자몽이 많이 들어가서 넘넘 맛있음. 


밥은 소이연남에서 먹었는데 수육인가 몬가 아무튼 개맛있음. 

또 먹고 싶은데 줄서기가 공포스러움.



날씨가 좋아서 팀장님과 도산공원에서 밥 먹음. 

커피나무 치즈케이크도 디저트로 미리 사들고 감. 


나는 팀장님이 넘좋음. 

이 회사에서 두 명의 팀장님을 만났는데

팀장님들의 훈계와 잔소리를 듣고싶을 정도로 좋아 미치겠음. 

게다가 박팀장님은 손도 따뜻해. 


도산공원 도시락 판. 

이젠 아주 판 깔아서 팀장님 대리님 다 나와서 피크닉 ㅋㅋㅋㅋㅋㅋ

회사가 하도 고단하니 한 시간이라도 즐겁게 밥을 먹어 봅시다. 

맥주까지 샀음.


드림케어 약국. 

회사 주변 약국 검색 했다가 발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이 하도 좋길래 

이게 뭔가? 했는데 잤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도 다녀왔음. 

잤잤을 속삭일까 망설이다가 용기가 없어 그냥 나옴. 

사모님 얼굴은 정말 아름다우심.

하지만 강남 답게 우리동네보다 약값은 비쌈.  



친구 드레스 참견해주기. 

친구가 드레스를 골랐다고 사진을 보냈는데 완전 안어울림. 

자기도 신경쓰였는지 나보고 골라달라고 함. 

점심시간에 외출 쓰고 드레스 골라주러 다녀옴 ㅋㅋㅋ

친구의 이미지를 나와 샵 언니들이 다르게 해석한게 문제였음. 

어쨌든 내가 참견해서 훨씬 예쁜거 고름.




집 주변 개냥이. 

동생말론 매일 같은 시간마다 나와서 낯선사람에게 애교 부린다고 함. ​



30여년 만에 백수가 된 후 집안일을 시작하신 아부지. 

나 백조일 때 아빠가 눈치 준 만큼 나도 아빠에게 면박을 준다. 

재밌다 킬킬. ​



중앙박물관 페북에 뜬 이승열 공연을 보고 급 달려감. 졸라 섹시함. 




캪틴큐. 단종된다고 해서 기념품으로 샀음. 2천원.

알아보는 사람은 싹쓸이 해간다는 미니 캡틴큐. 

Trackback 0 and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