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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더와 뚝섬벼룩시장 참가



집에 쌓아두고 안입는 옷 팜. 지나가는 언니들이 장사 잘한다고 칭찬함. 



번돈으로 치킨을 시키기 위해 음식배달구역으로 옴. 한국인이지만 신기한 한국의 문화. 



한강 치킨. 



부라더랑 수다떨다보니 벌써 밤.



물 끓여놓고 바로 부었다가 아랫뚜껑 우지끈 뚝딱 하더니 댕강.... 끓는물에 데여서 허벅지 화상입음. 



엄마아빠가 집에 다녀간 흔적. 



그리하여 매일 저녁 삼겹살을 구워 먹는 행복한 일주일을 보냈다고 한다. 



함냠냠



족발집 앞 냥냥이



해외취업관련 강의를 들으러 방문했던 스타트업 센터(?) 
천천히 준비해보기로 했다. 33살 이후로는 한국에서 겨울을 보내지 않게 해주세요. 



갓 돌된 애기엄마집 방문. 겁나 잘울고 땡깡쟁이인줄 알았는데 의외로 낯도 안가리고 잘 웃어서 귀여웠음. 

아직 젖을 안떼서인지 가슴만지는걸 좋아함. 



보드랍고 쪼막만한 발. 



친구가 요즘 장난감 되게 신박하다며 뽀로로 리틀퓨처북이라는걸 보여줬는데 펜이 꺼츄같아서 넘 놀람. 

크기도 어쩜.....우리의 뽀로로는 아이와 엄마 모두의 장난감이구나^o^



기억이 안나네. 쿤스트할레에서 열린 영상 어쩌고..... 페스티벌에 다녀옴.

이희복 이름이 있길래 뭐 볼만한게 있나 싶어 다녀왔는데 VR 체험한거 빼곤 건질게 없었음. 저녁에 이디오테잎을 봤으면 더 좋았으련만 몸이 너무 피곤했음. 



맥 프로 데탑 called 연탄 or 쓰레기통. 신기해서 찍음. 



회사주변 댕댕이. 주인이 밥만주고 물을 안줘서 바닥에 흐르는 근원없는 물줄기를 할짝할짝 핥아먹고 있었음. 



회사 주변에 댕댕이 유치원이 있어서 점심시간에 다녀옴. 

치와와, 말티즈 등등 있음. 갈비뼈가 만져질 정도로 너무 말라서 맴찢. 동물들은 포동포동 뚱뚱해야 이쁜데.




맛집 불모지인 남부터미널에서 유일한 맛집 베트남 음식점 포프롬나드. 

좌석이 좁아서 점심에 늦게 가면 기다려야 한다는 단점.  

양지차돌과 씨푸드볶음국수가 가장 맛있음. 


회사 주변에 맛집이 없으면 점심/저녁시간마다 뭔가 불만족 스러움. 그런 점에서, 회사를 선택할 때 '환경'도 매우 중요한 요소임. 집과의 거리, 대중교통의 접근성은 물론 주변 인프라(괜찮은 식당, 은행 병원 마트 같은 편의시설, 공원 등) 그리고 건물상태(화장실, 난방시설 등)도 고려해 봐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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