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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해도 침이 줄줄 흐를정도로 맛있게 생겼는데 사진을 못찍어서 흙흙. 핀쵸는 다른 말로 타파스라고 한다. 북쪽 지방은 언어가 달라서 다르게 쓰는 것 같다. 쨋든. 핀쵸는 바게트 빵 위에 여러가지 신선한 재료를 얹어 먹는다. 이 곳 산세바스찬은 바닷가에 접해있어 해산물이 주로 많이 올라온다. 하나에 1-2유로 정도. 크기에 따라 다르고 토핑에 따라 다르다. 맥주랑 같이 먹으면 완전 맛있다요. 




요롷게 작은 가게. 정보가 별로 없어서 그냥 아무데나 들어왔는데 맛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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