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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란도는 내가 보낸 란도밖에 없다. 왜냐면. 란도가 망했기 때문이다. (애도의 눙물) 


내가 찍은 란도는 사진첩에 바로 저장되고, 받은 란도는 어플 안에 저장이 되어 있는데, (매미없는 운영진이) 말도 없이 갑자기 망해버려서 받았던 란도들이 다 사라졌다. 더욱 슬픈건 이번달에 꽤나 마음에 드는 사진을 많이 받았다는 것임. 흑흑. 이유는 유해어플로 지정되었다나 뭐라나. 아아. 란도놀이 그 동안 즐거웠다. 이제 안녕. 




처음으로 스타벅스 소이라떼 벤티를 먹어본 기념샷. 기프트콘으로 받은 선물. & 처음으로 먹어본 양꼬치 & 퇴근길. 해가 길어져서 기분이 좋았다. 골목골목 집마다 입춘대길이 붙어있었다. 조계사 가서 놀다가 집에 온 날. & 삼청동 갤러리. & 한강대교 건넌 날. 우리집에서 제일 가까운 다리라서 자주 이용함. & 서울스퀘어의 줄리아 오피의 작품을 이십분간 멍하게 쳐다보다가 집에 간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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