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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파카바나 COPACABANA


*라 쿠뿔라 La cupula 


/ 주소 : Michel perez, Copacabana / http://www.hotelcupula.com/


/ 가격 : 싱글룸 15-19달러. 예약을 안하고 아침마다 숙박요청을 해서 방을 세번 옮겼는데, 19달러 넓은 싱글룸보다 15달러 좁은 반지하 싱글룸이 훨씬 만족도가 높았음. 밤에 추워서 작은 방이 더 따뜻함. 


/ 조식 : 3.5달러 내고 먹음. 부엌 사용 가능. 냉장고가 마치 냉동고 같이 차가움.


/ 시설 및 청결 : 뜨거운물 매우 잘 나오고 방마다 히터 구비. 관리 및 청결도 최상. 독일인 사장이라는 타이틀 만으로 믿고 감.  


/ 와이파이 : 와이파이는 굉장히 느린데 사람들 자는 새벽엔 그나마 조금 됨. 사람들이 가장 안 좋다는 15달러 반지하 방이 와이파이는 가장 잘 잡힘.


/ 기타 : 15볼(BOB) 내고 자쿠지 한 시간 이용 가능. 밤에 쏟아지는 별 보며 온천욕 강추. 작은 탈의실이있고 타올 제공. Private 한 공간이라 이용 중에는 관리인 외에 다른 사람 출입 안 함. 술 반입 가능하고 물이 식으면 다시 보일러 틀어서 뜨거운 물 틀어줌. 볼리비아 사람들 치곤 스탭들이 친절한편. 츤데레 같은 면이 있달까. 거실에 사는 귀여운 치즈냥 있음.


_싱글룸의 모습


_전망 좋은 2층 방.


_앞뜰에 알파카 키움.


_엎드려 콧구멍 벌름거림. 냄새가 많이 나서 생각보다 귀엽다는 생각은 안듬.




* 그 외


/ 미라도르 Mirador : 70볼


/ Inca 어쩌고 :  이름기억안남. 메인로드에 있음. 베드 3개 도미토리 30볼





우유니 UYUNI


* 아베니다 호스텔 Avenida Hostel 


/ 주소 : Av. Ferroviaria 11, Uyuni 


/ 가격 : 공용화장실 싱글룸 50볼, 개인화장실 싱글룸 70볼


/ 조식 : 그런거 없다.


/ 시설 및 청결 : 교도소 같음. 방과 와이파이 비번 빼곤 제공하는 것 없음. 휴지 없고 타올 당연히 없음. 보이는 곳만 대충 청결한 척 하는 정도. 걸레 냄새 진동하는 이불과 침대 상태 졸후짐. 침대에 누워있지만 마치 세미까마를 타는 기분임. 밤엔 물 안나옴.


/ 와이파이 : 볼리비아 치곤 잘 터지는 정도. 와이파이 비밀번호를 이틀에 한번씩 바꿈. 우유니 게스트하우스들만 유독 와이파이에 폐쇄적인데 왜인지 모르겠음.


/ 기타 : 위치가 가장 큰 장점. 공용화장실 싱글룸 썼는데 샤워시간 제한(아침7시 - 밤9시) 있는 것 빼곤 그럭저럭 쓸만 했음. 대체로 이 방들이 2층 창가에 위치하여 환기 잘되고 햇빛 잘 들어옴. 단 파리도 잘들어옴. 한 두마리 수준이 아니라 몇 십마리 수준. 심심할때 파리 잡고 놀면 재밌음. 시장에서 파리채 5볼. 


_아베니다 싱글룸. 햇빛차단




* 그 외


/ 호텔 훌리아 Hotel Julia : 일행이 있다면 돈 더 주고 묵을만 한 곳. 따뜻한 물도 잘나오고 조식도 주고 나름 우유니에서 괜찮다고 함. 


/ 스웨덴 호스텔 Sweden Hostel : 생긴지 얼마 안된 곳. 가격은 좀 비싼데 (싱글룸 150볼) 방 상태, 채광, 청결등 좋은 편. 여행사 거리에서 두 블럭정도 걸어야 함.


/ 비엘리 & 마나호텔 Vieli & Mana Hotel : 싼데 악명 높음. 아베니다가 참 거지같다가도 저 호스텔들 후기를 들으면 상대적으로 아베니다는 양반인 듯. 





투피사 TUPIZA


* 바예 에르모소 Valle Hermoso 


/ 주소 : Av Pedro Arraya, Tupiza / www.vallehermosotours.com


/ 가격 : 9인 도미토리 30볼. 하지만 사람이 거의 없어 혼자 씀.


/ 조식 : 돈내고 사먹음. 공용주방은 없으나 1층에 주방이 있어서 주인아저씨랑 친해져서 잘 말하면 쓰게 해줄 것 같기도 함.


/ 시설 및 청결 : 뜨거운 물 잘 나오고 깨끗함. 하루에 두 세번씩 복도며 화장실이며 청소함. 빨래 1키로당 15볼. 섬유유연제를 안 써주는 듯. (볼리비아 세탁소들 전부 그런 듯) 사람이 많지 않아서인지 창문을 항상 닫아놓고 있어서 처음 방에 들어서면 꿉꿉한 냄새가 남. 환기 시키면 안남. 


/ 와이파이 : 맨 꼭대기 층에서도 잘 잡히고 빠른 편. 하지만 밤에 여행사 직원들 퇴근하면 끔.


/ 기타 : 특별히 나쁜점은 발견하지 못함. 옥상에서 해질녘 스트레칭 하면 좋음. 주인 아저씨가 친한척 쩔음. 여행사 같이 붙어있음. 호스텔 투숙객은 승마 1시간에 50볼로 깎아줌. 




* 그 외


/ Hotel Mitru & Anex Mitru & El Refugio del : 투피사에 다시 간다면 이 곳을 가겠음. 세 군데 모두 Hotel Mitru에서 하는 곳인데 Anex는 25달러 내외로 호텔보다 저렴하고 조식있음. El Refugio del은 배낭여행자를 위한 곳 10달러 내로 조식 없음. 투숙할 경우 수영장 이용할 수 있다고 함. 론리플래닛에 돈주고 수영장만 이용가능하다고 해서 찾아갔는데 이제는 투숙객만 이용하능하다고 함. 투피사 날씨 좋고 따뜻해서 낮에 수영하기 넘나 좋은 것. 





수크레 SUCRE


* 파차마마 호스탈 Pachamama Hostal 


/ 주소 : Anciento Arce 450, Sucre 


/ 가격 : 3인 도미토리 45볼. 조식없음. 


/ 조식 : 없음. 부엌 사용 가능.


/ 시설 및 청결 : 비오는 아침에 수크레에 도착한지라 블로그 보고 갔는데 쉣. 특히 5번방은 침대마다 걸레쩐내가 진동함. 이불을 교체해달라고 했는데도 바꿔주는 이불마다 냄새남. 볼리비아 도미토리들 대부분 어느정도 걸레냄새가 나긴 하는데 환기를 시키면 조금 나아지지만 이 곳은 침낭을 깔고 눕기만 해도 걸레냄새가 진동했음. 방 안에 욕실 있음. 뜨거운물 별로 안나오고 웜샤워 정도 가능. 


/ 와이파이 : 비밀번호가 존나 복잡함. 


/ 기타 : 다른 방은 어떨지 모르지만 5번방은 피하길. 같은 값이면 빌라 오로페자로. 




* 빌라 오로페자 Villa Oropeza 


/ 주소 : Loa 743, Sucre 


/ 가격 : 4인-8인 도미토리 45볼. 인원은 달라도 가격은 같음. 


/ 조식 : 없음. 부엌 사용 가능.


/ 시설 및 청결 : 관리와 청결도 높음. 병적으로 청소하는 것 같음. 투숙객 배려심 돋보이는 인테리어 및 편의시설도 한 몫. 옥상에서 잉여짓 하기 좋음. 한 때 독일인이 사장이었다고 함. 믿고 쓰는 독일산. 핫샤워 잘됨. 예전 운영하던 독일인 사장은 수크레에서 다른 호스텔을 하고 있다고 함.


/ 와이파이 : 볼리비아 치곤 괜찮은 편.


/ 기타 : 체크아웃 후에는 샤워나 부엌 사용이 불가능. 12시 이후에는 조용히 할 것. 냉장고에 음식을 넣을 때는 이름과 날짜를 꼭 써서 넣어야 하는 등. 곳곳에 Notice가 많음. 3주 가까이 묵었는데 장기체류 하면서 스페인어 배우는 여행자들 많음. 


_오로페자 정원. 수크레는 1년내내 상춘기후. 낮에 햇빛 쨍쨍할때 넘나 좋음.




★★★ : 졸라좋당

★★☆ : 그럭저럭

★☆☆ : 돈아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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