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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를 여행하고 나서 느낀 한줄 평 : 호주는 안좋아하지만 케언즈는 좋다. 

케언즈는 꼭 다시 가고 싶다.  환상 그 자체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배에서 하루 아르바이트를 하고, 점심시간이 끝난 뒤 공짜로 스노클링을 할 수 있다. 그래서 경쟁률이 엄청 셈. 다음주 다다음주 알바 예약까지 쭉 차있을 정도. 스노클이라도 꼭 해보길 권한다. 체험 다이빙일 경우 이것 저것 낯선 장비들이 많아서 몸이 부자연스러울 수 있다. 스노클은 걸그치는 장비 없이 자유로이 날아다니는 꿈 속을 경험한다.  너무 자유롭고 몽환적이라서 남들 몇 십분만 해도 지쳐서 배 위로 올라가지만 난 세 시간 동안 계속 날아다녔지롱. 


_ 방수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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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 호주 | 케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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