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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님에게 의지하고 살던 학생신분이던 2009년. 어학연수 가라는 아버지의 말을 무시하고 여행을 가겠다고 빠득빠득. 대신 영어권 아니면 안된다는 아버지의 조건에 어쩔 수 없이 가게 된 호주. (북미 노관심, 영국, 아일랜드 추움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호주 선택.) 케언즈에서 한 달 넘게 머무르면서 호주에 적응하고 앞으로의 여행을 준비했다.



묘한 썸머 크리스마스. 어릴 적 부터 20년이 넘게 얼어뒤질 크리스마스를 맞이했는데 이 곳에서는 다들 비키니에 산타모자를 쓰고 물놀이를 하며 크리스마스를 맞이한다. 그래도 크리스마스는 추워야 제맛. 





케언즈 풍경. 이름 모를 뒷산에 올라가서 도시락 까먹으며 찍은 사진.  




I LOVE LAGOON! 케언즈가 좋은 이유 하나 더. 수영장 공원 라군. 

맨날 갔다 진짜. 물에 뜨지도 못하고, 잠수도 못했는데 호주에서 수영을 배웠음. 




라군 풍경. 광합성 하며 니나노 잉여잉여 시에스타를 보내기 너무 좋은 곳.




호수에서 카약킹. 악어처럼 생긴 도마뱀만 엄청 봤다. 아 원래 도마뱀은 악어처럼 생겼나. 




날씨가 너무 좋아서 필름 다 망했음. 

_후지티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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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 호주 | 케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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