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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타카마 ATACAMA


* 호스탈 끼르끼르 Hostal Kirckir ★★☆


/ 주소 : Pachamama 645, San Pedro de Atacama / http://www.hostalkirckir.com/


/ 가격 : 4인 도미토리 12000페소


/ 조식 : 없음. 공용주방 있음.


/ 시설 및 청결 : 깨끗하고 조용함. 주방식기류도 깨끗하고 완벽구비. 침대마다 콘센트, 조명 있음. 침구류 매일 정리해 줌. 화장실과 샤워실이 붙어있는 곳도 있고 구분 되어있는 곳도 있는데 붙어있는 곳은 따뜻한 물이 잘 안나오고 구분되어있는 곳은 불이 안 들어와서 어둡고 좁아서 불편함.


/ 와이파이 : 개빠름! 한국인터넷 끌어다 쓴 줄. 볼리비아에서 찍었던 사진들 몇시간만에 엔드라이브에 모두 업로드함. 와파때문에 감동받아서 인터넷 하느라 투어 안나감. 


/ 기타 : 수영장 있으나 물이 차고 더러워서 수영 안 해봄.

 



산티아고 SANTIAGO


* 라 카소나 호스텔 La casona Hostel ★★☆


/ 주소 : Almirante Montt 465, Barrio Bellas Artes, Santiago / http://www.lacasonahostel.cl/


/ 가격 : 6인 도미토리 10000페소


/ 조식 : 빵, 시리얼 2종류, 치즈, 햄, 잼, 버터, 요거트, 우유, 차 등. 손에 꼽을정도로 조식이 잘나옴. 넓은 공용주방 있음.


/ 시설 및 청결 : 깨끗하고 관리가 잘 되어있음. 침대상태 좋고 이불도 푹신함. 개인 사물함 있음. 도미토리 방마다 욕실 있고, 공용 욕실도 있음. 


/ 와이파이 : 이 호스텔의 가장 큰 단점. 와이파이 신호가 약하고 느림. 


/ 기타 : 위치가 굉장히 좋음. Bellas Artes역 걸어서 3분. 스탭오빠들도 친절함. 예전에 호텔로 쓰던 곳을 호스텔로 개조한 듯. 방이 넓어서 좋으나 밤에 코 시림. 투숙객도 나이드신분이 많아서 시끄럽지 않음. 




* 도미니카 호스텔 Dominica Hostel ★★☆

 

/ 주소 : Dominica 24, Providencia, Santiago / http://www.dominicahostel.com/


/ 가격 : 4인 도미토리 8000 - 10000페소. 홈페이지에서 예약 가능한데 날마다 할인가가 다름.


/ 조식 : 빵, 시리얼 2종류, 우유, 잼, 버터, 차 등. 공용주방과 정수기 구비.


/ 시설 및 청결 : 깨끗하고 아담. 홍대 까페같은 인테리어. 화장실과 샤워실, 세면대가 분리되어있고 지하, 1층, 2층 층마다 화장실이 나누어져 있어서 편리함. 핫샤워 빵빵. 단점은 방이 굉장히 좁은데다 2층 침대가 굉장히 높은데 안전바(?)가 없어서 잠버릇 심한 사람은 잘못하면 진짜 영원히 자게 될 수 있음. 지하에 dvd방에서 잉여잉여하기 좋으나 발 냄새나서 한번 가고 안감. 그래서인지. 쿠션의자에 발올리지 말라고 경고문 쓰여져 있음.


/ 와이파이 : 잘잡히고 빠름.


/ 기타 : 여기서 거의 10일 넘게 묵었음. 내 집같이 편하고 스탭오빠들이 잘생긴데다 친절함. 스탭은 시간마다 요일마다 바뀌는데 사람마다 영어 가능한 사람이 있고 불가능한 사람이 있음. 가끔 새벽까지 깨 있을땐 스탭오빠들이 피스코 만들어줌. 위치는 산크리스토발 언덕 입구 바로 앞이라 아침에 운동하기 좋고, 대학교 술집,클럽이 밤새도록 영업하는 Pio nono 거리와 가까워서 밤에도 위험하지 않음. 한인식당들도 가까이에 있음. 단 목요일과 금요일 밤은 시끄러움. 소음에 예민한 사람은 비추. 


 


*그 외


/ 까사모사이코 Casa Mosaico : 조식 맛있다고 해서 한번 묵어볼까 하고 예약했으나 묵지 못함. 푸콘에서 밤버스를 타고 아침 일찍 도착하여 찾아 갔는데 무뚝뚝하고 귀찮은 말투로 12시 이후에 다시오란 말만 함. 보통 가방이라도 맡아주던가 거실에서 쉬라고 하는데 스탭은 미동없는 문지기 같았음. 해는 아침 8시가 넘어야 뜨고, 가게 문들도 그때 여는데 비오고 어둑한 아침에 뺀찌맞고 나옴. 


/ 호스텔 베드앤와인 Hostel Bed and Wine : 남미카톡방에서 강려크한 추천으로 가게 되었는데 예약관리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아서 묵지 않았음. 방이 있으면 있고 없으면 없는거지 무슨 체크를 30분이나 넘게 하고 있나 싶어서 봤더니 여러군데 호스텔 사이트에 올려놓고는 그제서야 예약한 사람들을 정리하기 시작함. 결국 자리 없다고 해서 다른 곳으로 옮겼는데 그날 남미 카톡방에 침대 3개 비었다고 올라옴. Salvador 역이라서 위치가 조금 떨어져 있음. 칠레 숙소 구하는 카톡을 보면서 느낀점은. 너무 후기에 집착하지 말 것.




푸콘 PUCON


* 칠리 키위 호스텔 Chili Kiwi Hostel ★★☆


/ 주소 : Roberto Geis 355, Pucon / http://chilikiwihostel.wix.com/chilikiwi


/ 가격 : 6인 도미토리 9000페소


/ 조식 : 없음. 공용주방 2개 있음.


/ 시설 및 청결 : 시설은 백퍼센트! 개인 콘센트, 조명, 사물함, 테라스 등등 있을 것 다 있고 깨끗하고 따뜻한 물도 엄청 잘나옴. 영화에서만 보던 호수 앞 오두막집 분위기. 게다가 난로도 있는데 비오면 밤에 꼭 틀어줌. 이게 제일 좋았음. 보통 푸콘에서 이동하는 버스들이 밤버스이기 때문에 체크아웃한 여행자를 위한 배려도 잘 되어있는 편. 체크 아웃 후 사용할 수 있는 락커라든지 주방이라든지 등등. 하지만 방정리 가방정리 조또안하는 양키들이 넘 많아서 재수없으면 백팩에 들러붙어 온 베드버그에 물릴 가능성도 있어보임.


/ 와이파이 : 신호는 나쁘지 않지만 인간이 많아서 느려터짐. 2층 방에서는 잘 안 잡힘. 새벽에 거실에서 하면 빠름.


/ 기타 : 난로까지 틀어줘서 시설은 백오십프로 만족하지만 푸콘이 한적하다는건 웬말인가요? 너무 북적이는데다 매니저들도 너무 시끄럽고 산만함. 본인이 목소리 크고 시끄러운 사람이라면 이 구역 안성맞춤이 될 수 있음. 칠레이지만 거의 다 영어를 사용하여 칠레 같지 않음. 위치는 호수 바로 앞에라서 뷰가 좋음. 투어를 호스텔에서 신청해서 다녀올 수 있다는 점은 편리함. 가격도 다른 곳 보다 좀 더 저렴함. 위치는 버스터미널에서 좀 멀다고 하는데 푸콘 동네가 워낙 작아서 거기서 거기임. 


★★★ : 졸라좋당

★★☆ : 그럭저럭

★☆☆ : 돈아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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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 | 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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