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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크레는 이미 스페인어 배우기 좋기로 소문 난 곳임. 

1. 장기체류 하기 좋음  

2. 볼리비아는 남미에서 말이 가장 느리고 발음도 양반에 속함. 


남미 여행의 목적 중 하나 였던 수크레에서 2주동안 스페인어 학원을 다님. 

내가 다녔던 학원 수크레 스패니쉬 스쿨 http://sucrespanishschool.com/ 


남미카톡방에 물어보고 등록했으나 보아하니 

학원들 다 고만고만하고 가격도 일대일 개인과외 1시간에 6.5달러로 동일함. 

선생님의 역량과 수업이 학생과 얼마나 잘 맞느냐에 따라 다름. 


나는 알파벳, 간단한 단어과 동사변형은 알고 있는 단계였으므로 기본대화가 티키타카 가능한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싶었음. 



수크레에 대학교들이 많은데 대학생들이 아르바이트로도 많이 하는 듯. 


선생님의 역량과 스타일에 따라 수업이 다름. 


첫째주엔 회화중심인 선생님 학원에 특화된 선생님 

둘째주엔 알바생이었는데 문법중심 

나름 도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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