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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토마토 축제 나도 가고싶다. 




2. 남산만하게 나온 배를 되게 거북하게 생각하는 것 처럼 보임. 아이를 제대로 돌보지 못하거나, 우는아이를 공사장에 데리고 가는건 경악할 수준이지만 한 편으론 이해됨. 원치 않는 임신은 생각만해도 끔찍함. 콘돔은 필수입니다 (feat.듀렉스)




3. 케빈이 엄마를 원한다고 느껴졌던 순간들. 1) 다치고도 말하지 않음. 2) 같이 골프치러 감. 

말썽을 부리는 아이도 아이 나름대로 괴로움. 부모가 싫어서 뒤틀리는 마음과 인정받고 사랑받고 싶은 마음이 공존해서 어이없는 관종짓을 하게 됨. 근데 그 관종짓이 관종인걸 나 자신도 알기때문에 어쩔땐 뒤지고싶을 지경. 





4. 케빈이 사패 포텐이 증폭된 순간들 : 1) 둘째가 생김. 2) 엄빠 이혼함. 이는 멀쩡한 이들도 가지는 상실감과 스트레스. 






5. 연상 기법이라고 해야하나? 앞뒤 화면 연결성이 굉장히 계산적이었음. 페인트 지우려고 벽을 가는 장면 - 잔디 깎는 장면 - 카트 미는 장면. 그리고 할로윈에 문두들기는 아이들 - 살려달라고 소리치는 피해자들. 그리고 손톱 깨물어서 늘어놓는 케빈과 달걀 껍질 골라내는 엄마, 케빈의 딸치는 장면 후 산타인형 후배위가 나오는 씬 등. 









6. 에즈라 밀러 미친 젛라 섹시함. 애기때 입던 핫도그 반팔티 계속 입는것도 기여움. 








7. 노란색과 빨간색. 




8. 포스터 we need to talk about kevin





9. 에즈라밀러! 에즈라밀러! 에즈라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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